지구온난화 따른 기후난민 2억, 2050년에도 한국은 녹색삽질??
* 연합뉴스 / "2050년 기후난민 2억"..기후 엑서더스 초래
뉴욕 컬럼비아대, 유엔대학, NGO 전문가들은 10일, '피난처를 찾아서'란 제목의 연구보고서에서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역사상 전례없는 대량 이주 사태가 초래될 것"이라 밝혔다 한다.
11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거주지를 옮겨야 하는 '기후 엑서더스'에 직면할 인구는 몇 년내에 수천만명에 도달할 것이고, 향후 수십년동안 기후변화의 결과는 절망적이라 전망했다 한다. 특히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홍수, 가뭄으로 몇몇 지역은 극심한 피해를 입을 것이라 한다. 실제 멕시코 중부의 일부 지역은 2080년께 강수량이 감소해 대다수 생명체들이 생존할 수 없고, 만성적인 기아로 시달리는 지역으로 전락할 것이라 예측됐다 한다.
보고서는 기후 이주자 개념은 다양하지만, 2010년께 그 수는 2천500만-5천만명에 달할 것이라 내다봤고, 국제이주기구는 2050년께 2억에 달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한다.
기후변화에 의한 극심한 피해가 예고되었지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각국의 노력은 시덥잖다.
* 연합뉴스 / 주요국, 온실가스 감축 이견조정 '난항'
이 가운데 교토의정서 대체를 위해 올 12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 회의를 앞두고 온실가스 주요 배출국들 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한다.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40%를 점하는 중국과 미국은 10일까지 베이징에서 사흘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무협상을 벌였으나 별다른 소득 없이 회의를 마쳤다 한다.
* 연합뉴스 / 기상청 "올 여름후반 엘니뇨 전망"
* 연합뉴스 / 엘리뇨 발생 가능성 높다
그리고 '녹색성장-4대강살리기-자전거도로' 란 괴상한 개발구호 아래 그린벨트를 마구잡이로 해제하고 30억 이상의 세금을 퍼부어 산림-강하천을 파괴하는 무자비한 대형 '삽질'이 본격화 되려는 한반도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뭄과 홍수 같은 이상 기후를 불러오는 엘리뇨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 기상청은 밝혔다.
* YTN / 4대강 살리기, 실패 가능성 커
* 경향신문 / 예비타당성 조사도 안하는 '4대강'
* 4대강죽이기에 살판난 쓰레기 투기세력과 건설자본!!!
* 전격 4대강죽이기! 물고기 죽고 강하천 박살난다!!
* 4대강살리기 준설을 통한 수질개선은 뻥이야!!
* MB씨의 녹색자전거 광풍, 그들만의 여유?!
* MB씨, 4대강 발전이 우리의 큰 의무란다...띠발!!
* MB씨 양심있다면, 이제 녹색성장에서 녹색은 빼시죠!?
30조 이상의 세금을 퍼부어 강하천과 국토를 아작내겠다는 4대강, 반드시 막아야 한다.
현재 엘리뇨 감시구역인 동태평양의 수온이 정상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여름철 후반부터는 수온이 올라가 약한 엘리뇨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이 때문에 한반도 겨울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도 많아져 폭설이 내릴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 한다.
* 뉴시스 / 한국 '녹색성장' 비전 세계에 알린다
그런데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해외 언론인을 초청해 한국정부의 터무니없이 무늬만 요란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홍보하겠다고 한다.
전국을 공사판으로 만들어 놓고는 뉴욕타임즈 등 기자들에게는 보기 좋은 비무장지대(DMZ), 태안 갯벌, 새만금, 청계천 등만을 보여준다고 한다. 환경 전문가로 명성이 자자하다는 기자들에게도 사기를 치고 눈 가리고 아웅하겠다는 것이다.
* '경인운하 풍광 환상'이라는 눈 삔 경제지 기자!?
* 꿈이 녹색운동가라는 MB씨의 경인운하 '비밀' 기공식
* 자전거추적, 세금 퍼먹는 경인운하 도둑 삽질!!
* 부활절에도 장로 대통령은 파괴삽질 열심히!!
* 경인운하 착공 규탄, 녹색성장 실체 운하삽질로 드러나
작금의 지구적 위기를 외면한 채 허황된 개발 야욕에 눈 멀어 가장 값싸고 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방법인 숲과 습지를 보전할 생각은 없이, 지구환경과 한반도 생태계를 무덤으로 밀어넣는 '삽질'을 해대면서 말이다.
* 녹색? MB정권 최악의 범죄,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개발
* 그린벨트 말아먹은 당신은 최악의 범죄자!!
* 최악의 기후변화 현실화! 삽질정부 자체가 재앙!!
* 잿빛을 녹색이라 말하는 세상, 다들 꿈꾸나??
결국 지금 저들의 삽질을 막지 못하면, 2010년에도 2050년에도 잿빛을 녹색이라 말하는 한국은 지구공동체 전체를 파묻기 위해 미친듯이 무덤을 파고 있을 것이다. 그 무덤에 가장 먼저 파묻히는 것은 멸종되어 가는 야생동식물과 사회적-생태적 약자인 당신일지 모른다.
* 연합뉴스 / 제주 마라도서 열대조류 첫 발견
* 한겨레 / 야생식물 4종 한반도서 멸종
* 머니투데이 / C02 감소 신기술? 숲보전에나 신경써라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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