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 집 한채씩 갖게 할 것"이라던 위장고수MB, 지금 뭐하나??
순대국과 오뎅을 좋아하는 MB씨가 최근 서민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쓰레기 언론들이 호들갑을 떨고 있다.
* YTN / 'MB 다움'으로 중도.서민정책강화
* 노컷뉴스 / MB,뻥튀기.오뎅 먹으며 '골목길 행보'
* 대한민국정책포털 / 이대통령 "서민고통, 마음 많이 아프다"
갑자기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골목상가를 방문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경호원들 쫙 깔아놓고 오뎅 빨고 고딩들과 기념사진 찍고 하는 모습이, 방송-신문-인터넷을 통해 'MB쇼'가 멍청한 궁민들 눈에 비춰졌고 이것을 기점으로 현 정부가 서민정책을 펼 것이라는 허튼소리로 헛된 기대를 품게 하고 있다. 세상 물정도 모르면서 "2년만 참아달라"는 기만적인 MB식 서민 마케팅에 말이다.
재래시장 상인 : 아니죠. 마트가 더 싸요.
이명박 대통령 : ....
재래시장 상인 : 마트는 산지에서 직송으로 오니까요
* 미디어스 / '서민대통령' 일기 대신 쓴신문들
* 한겨레 / 재래시장서 떡뽁이 사먹으며대형마트 허용
* 미디어오늘 / 경제만 살리면 서민들고통도 다 해결될까
* 칼라만평 / MB식 친서민적코스플레이
지난 2006년 11월 당시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였던 MB씨는 정권이 바뀌면 신혼부부와 서민들에게 집 한 채씩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내놓겠다며 서민대책을 늘어놓았다. 일자리, 사교육비, 내집마련 등을 '서민 3대 고통' 이라 규정한 뒤 이를 해결하겠다고 말이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747 서민정책과 무능한 MB씨의 공약
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 2007년 11월에는 서민과 불교계 표심을 잡기 위해 공을 들이며, 집권하면 즉각 신용불량자에 대한 대사면을 단행하겠다는 공약도 내놓았고, 직장인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얻어 일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사람들의 환심을 샀다.
그리고 2007년 12월 11일 MB씨는 한나라당은 대기업을 위한 곳이 아니라며 실질적인 민생 관련 맞춤식 정책을 준비했다며 '민생경제 살리기 종합대책' 일명 '서민경제 747' 정책을 내놓았다. 마이크로적이고 국민들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정책이라 자랑한 747 정책의 주요내용은 1) 중산층 70% 확대, 2) 청년실업률 4%대로 감소, 3) 7가지 서민 경제고통 줄이기였다. 주가 5000을 장담하기도 했다.
* YTN / 이명박 "서민들 집 한 채씩 갖게 할 것"
* MBC / 이명박 서민민심 잡기
* 노컷뉴스 / 이명박 서민경제 747
그런데 '경제만은 꼭 살리겠다' '국민을 섬기겠다'던 MB씨는 집권 이후, 그 추악한 본색을 드러냈고 자신이 궁민들과 한 약속들을 하나둘 파기해갔다. 동력을 잃은 747는 유명무실해졌고, 자영업자와 중산층이 붕괴하고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실업률은 회생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 가운데 생존권을 위해 몸부림치던 용산철거민들이 살인개발과 살인경찰에 의해 집단살해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 경향신문 / 노동자를 더 가난하게 하는 '서민정책'
* 프레시안 / '재벌에 무장해제한 MB, 이제와 뿔난들'
하지만 '비지니스프렌들리'를 외치며 신자유주의를 신봉하는 MB씨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대규모 삽질을 위해 그린벨트(수도권) 등 각종 규제완화와 종부세 등 감세정책, 교육-보건의료 등 공공서비스 아작내는 민영화(사유화)-선진화정책으로 강남의 소수 가진자와 재벌, 투기꾼만을 위해 노력했다. '도덕적 결함없이 탄생했다'며 공직기강 확립을 내세웠지만, 부정부패-부조리의 사실을 끊기는 커녕 사법부-헌재까지 나서 나쁜재벌과 정치꾼들에게 면죄부를 팔아 넘겼다.
* 오마이뉴스 / 제작비 22조, 무너진 경제대통령의 신파
* 삼성-MB상조 위해 면죄부 판 대법-현재, 왜 있나?
* 서울신문 / 공기업 4대강 특강 배경

그 잘난 민생정책들은 어디에??
힘없고 가진것 없는 서민만 피보는게 MB의 대한민국이다!!
대신 궁민들에게 값은 싸지만 불안한 미국산쇠고기를 선물하고 이를 반대하는 촛불-시민들을 경-검찰 등 공권력을 동원해 짓밟고, 노동자-농민-서민들에게 경제위기의 책임을 떠넘기고 고통 외면한 채 '녹색뉴딜' '휴먼뉴딜' '슈퍼추경'이라며 대운하(4대강살리기-생태하천조성사업) 삽질에 세금을 물쓰듯 써대기 시작했다.
덕분에 악성종양과 같은 나라빚(부채)과 궁민 1인당 빚은 산더미처럼 불어나고 있다. 나아가 MB정권을 '중도실용정권'이라 미화한 황석영의 '몽골개발' 등을 앞세워 제3세계 자원-노동자까지 약탈-착취하고 있다.
* 추악한 부채 맞서 만국의 가난한 자여 연대하자!
* 매일경제 / 재정수지 악화 너무 가파르다
더불어 '미친탄압병'에 걸린 MB씨는 언론특보 낙하산 폭탄을 이용해 KBS-YTN-OBS-연합 등등을 초토화 시키고, 방송언론장악을 위해 한나라당-조중동-청와대-방통위-문화체육관광부를 앞세워 공정방송-언론자유의 마지막 보루인 MBC의 목마저 조르고 있다.
인터넷-블로그에 대한 통제-감시-검열 또한 날로 심해져, 네티즌-블로거들은 IT강국이라는 한국에서 사이버망명을 하는 판이다. 공안기능을 강화시킨 경-검찰과 민간사찰까지 벌이는 국정원까지 설치고 있다.
이러면서 서민 운운하고 있다. 국토파괴-세금낭비하는 삽질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면서 말이다.
환장할 노릇인거다.
문제는 MB씨의 입발린 소리에 굴종과 침묵을 선택한 궁민들이 또 속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무능할 뿐만 아니라 부패하고 탄압 일삼는 MB정권이, 서민-중도-민주란 탈을 쓰고 KBS 등 하수인들을 동원해 벌이는 '대한늬우스' 같은 세뇌공작에 현혹되지 않을까 해서 말이다.
속지 말자!! 제발!! 정신 바짝 차리자!!
* 디스토피아MB, 대한늬우스-안보신권 이어 보안경관까지 부활!!

서민경제 747 등에 속아 MB에 몰빵한 서민들은 지금??
* 위클리경향 / '이명박 정권, 내년 하반기엔 레임덕 올 것'
* 쿠키뉴스 / '서민 위주' 정책 선언하긴 했는데...'재원부족'-'정책일관' 시름
* 한겨레 / '서민 우선', 이미지보자 정책 변화가 중요하다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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